김찬우, 15세 연하 아내♥보다 화제된 결혼식 사회자 "절친 장동건에 다 묻혀" ('알토란')[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6.01 16: 51

배우 김찬우가 절친한 연기자 장동건이 사회를 맡았던 결혼식 비화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서는 김찬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969년 생인 김찬우능 1990년대 원조 청춘스타로 활약했다. 그는 과거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아빠 역으로 활약하는가 하면, 장동건과는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함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화려한 인기를 뒤로하고 그는 54세에 1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늦깎이 새신랑으로 현재 결혼 4년 차를 맞았다. 특히 김찬우의 결혼식은 장동건이 사회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던 터다. 
이와 관련 김찬우는 "당시에 장동건이 사회를 봐줬다. 내 결혼식인데 이슈는 그것만 됐다. 정작 결혼식은 묻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아내와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계속해서 노력할 생각인데 항상 신혼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김찬우는 서울 황학동의 단골 노포 식당을 찾는 등 특유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친화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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