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55kg' 고준희, '먹뱉' 의혹 정면돌파→라면 4봉 무편집 먹방 ('고준희GO') /어저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2 07: 3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다시 한 번 라면 먹방에 도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쯔양도 먹고 간 광장시장 라면집에서 신기록에 도전하는 고준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GO' 영상

이날 고준희는 광장시장의 유명 분식집을 찾았다. 그는 "예전에 한 번 오려고 했는데 섭외가 안 돼서 못 왔다"며 "쯔양 씨가 다녀간 영상을 보고 꼭 와보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이후 고준희는 "매니저가 먹부심을 나한테 부리더라. 라면 3개 이상은 먹는다는데 한번 배틀을 붙어볼까"라며 승부욕을 보였다. 
'고준희GO' 영상
고준희와 매니저는 신라면을 시작으로 짜장라면, 비빔면 등을 순식간에 해치웠다. 매니저는 "오늘 누나를 이겨보려고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 먹었다"면서도 "3개가 한계"라고 기권을 선언했다. 
고준희는 라면 4그릇을 먹고 "신라면이었다면 5개까지 가능했을 것 같다"며 자리를 정리하고는 광장시장 구경에 나섰다. 
한편 제작진은 과거 고준희의 라면 4봉지 먹방을 언급, 고준희는 "댓글 보니까 중간에 뱉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더라. 그건 좀 속상했다. 안 먹을 것 같아서 그런가"라며 "원 씬 원 컷으로 가야 한다. 편집하면 안 된다.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제작진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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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GO'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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