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여신강림’ 야옹이(본명 김나영) 작가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개인 SNS를 통해 “10키로 남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산후 78일..살려줘..”라며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옹이 작가는 출산한 지 두 달이 막 지났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홀로 아들을 양육하던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9년 웹툰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 3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cykim@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