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윤윤서가 최근 성장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는 윤윤서가 출연해 ‘미스트롯4’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윤서는 13살의 나이에 이미 160cm를 넘은 키로 눈길을 끌었고, ‘미스트롯4’가 첫 오디션이라고 밝히며 “저희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윤윤서는 “제가 사실 7살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2달 동안 입원했다. 다리 길이가 1~2cm 정도 차이가 난다. 앞으로도 키가 멈출 때까지 다리 길이를 맞추는 치료를 계속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윤서는 최근 다리 수술을 받았다며 “성장판을 닫는 수술을 했다. 지금은 열심히 회복 중이라 춤도 추고, 달리기도 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3년생인 윤윤서는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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