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임신 후 명품 선물받았다 ‘미소 폭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05 07: 54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을 한 후 명품 선물을 받았다. 
홍유경은 지난 3일 “임신 초기 절대 안정 진단 받고 눕눕하며 조심스럽게 다녔던 나날들. 꼬물꼬물 당당이도 너무 신기하구 귀여웠던”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홍유경은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을 받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홍유경은 지난달 31일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꺄아아아. 그 동안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너무 근질근질 거렸지만..!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아기 태명은 당당이에요.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당.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볼테니 여러분들 지켜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아”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3년 학업을 위해 팀을 탈퇴했다. 탈퇴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그는 2021년 의상 디자이너로 변신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2023년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유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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