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방이 타이어 파손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기방은 4일 개인 SNS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에게 연락이 왔다. 진짜 감사하게도 저는 이렇게 촬영장에 와있다”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김기방은 도로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를 겪었고, 급하게 갓길에 차를 정차했다. 당시 김기방이 공개한 사진에는 앞바퀴 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급하게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에서 타이어를 교체했다.


김기방은 “물론 어제 타이어 사고가 난 차량을 타고 왔고, 당연히 어제 같이 동행했던 매니져 동생이랑 오늘도 역시 같이 왔다”며 “다행히 차도 타이어 교체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매니져 동생과 저는 전혀 아무 일도 없이 무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큰 사고가 날 뻔했지만 이렇게 별 문제없이 잘 마무리 된 게 감사해서 글을 올렸는데..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렸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저희 멀쩡합니다!! 전 또 열심히 촬영하러 가볼게요!! 뿅~”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기방은 2017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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