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남산에서 '또' 이영자 성대모사→고소 당해도 못 말려 ('오리지널')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6 19: 2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김영철이 남산 러닝에 도전헀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남산 한 바퀴 뛰고 을지로 1등 평냉집에서 폭식해버린 김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이날 김영철은 러닝 코치들에게 달리기 자세를 배웠다. 김영철은 특히 무릎이 펴지고, 앞꿈치로 착지하는 버릇이 있다는 분석을 들었다. 
제작진은 김영철이 3년 전에 무릎 수술을 했었다고 알렸고, 러닝 코치는 “무조건 무릎을 구부려서 걷는 것이 충격이 덜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이후 김영철은 954계단을 오르며 특히 힘들어했다. "평소보다 운동 강도가 심하다"고 토로한 김영철에 러닝 코치들과 제작진은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제작진은 김영철에게 "지쳤나요?"라고 물었고, 김영철은 곧바로 "아니요"라며 이영자의 성대모사를 하며 "제가 숨이 꽉 차올라"라며 코를 먹는 시늉을 해 웃음을 안겼다. 
정상에서 내려온 김영철은 냉면과 고기로 역대급 폭식을 하며 “운동 두 시간을 했는데 밥을 두 시간을 먹는다. 하루가 다 갔다, 오늘 녹화 시간이 ‘아는형님’ 녹화시간보다 더 길어서 너무 웃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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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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