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 전 살짝 땐땐..끝나고 풀려” (‘놀뭐’)[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06 19: 28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음악 방송에서 최강창민의 생일을 축하한 이유를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서울에 놀러온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주 출신 곽범이 함께해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하는 “지금 기아 타이거즈가 몇 위지?”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금 잘한다. 오늘까지 5연승인가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축하해브러”라고 했고, 유노유호는 이를 받아서 “기아타이거즈 축하한다”고 소리쳤다.

주우재는 “이걸 실제로 들을 줄이야”라고 놀랐고, 15년 전 음악방송에서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를 외친 이유도 밝혀졌다.
유노윤호는 “실제로 창민이 생일이었다. 아무래도 둘이서 활동하니까 가끔 땐땐할 때가 있다”며 “살짝 의견대립이 있었는데 말을 못하겠더라.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를 한거다”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그 무대 끝나고 풀렸는가”라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그래도 약간 좀 굳이 말하지 않아도”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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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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