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차 후 생활고…'카페 알바' 전소민, 깜짝 복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7 11: 19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전소민이 연애 퀴즈에 눈빛이 바뀌었다.
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SNS를 뜨겁게 달군 연애 추리 퀴즈부터 온몸을 던진 몸개그 축구 대결 등 다채로운 미션이 펼쳐진다.

SBS 제공

특히 이날 방송에는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생활고를 고백했던 전소민이 출연해 활약한다.
SBS 제공
연애 관련 사진을 보고 정답을 추리하는 ‘헛다리 연애 명탐정’ 미션은 사진 속 단서를 통해 이별의 이유와 연애 상황을 유추해야 하는 미션이다. 전소민은 미션이 공개되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추리에 나서며 날카로운 분석과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전소민이 자신의 현실 연애 스킬도 공개하자 멤버들은 “질린다 질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시드머니가 걸린 축구 대결에서 멤버들은 하나의 바지로 연결된 채 비눗물 바닥 위로 투입됐고, 걷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신 미끄러지고 엉키며 몸개그의 향연을 펼쳤다.
이 가운데 김경남은 김종국에게 내내 끌려다니며 옷이 너덜너덜해졌다고. 이에 멤버들은 김경남에게 ‘패션 근육’ 별명을 붙여줬다고 해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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