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은퇴' 장동주, 신체 훼손 다행히 멀쩡…라이브 방송 근황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7 11: 31

배우 장동주가 신체 훼손으로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장동주는 6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금전적인 채무 문제에 시달리던 장동주는 배우 은퇴를 선언한 뒤 자신의 신체 일부를 훼손하는 영상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해당 SNS 계정은 삭제 조치됐고, 실제 부상 여부를 두고 걱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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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식이 없던 장동주는 틱톡으로 옮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우려를 자아냈던 손가락은 별다른 이상 없이 온전한 상태로 확인됐다.
지난 1월 휴대폰 해킹과 협박 피해 사실을 털어 놓은 장동주는 지난 15일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고 한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장동주는 이미 30억 원을 갚았으나, 여전히 8억 원의 빚이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채권자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노력해서 상환하려고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공격하시면 더 어려워진다. 상환이 늦어져서 화가 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하지만, 조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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