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어울림 마라톤 기부금 전달하는 임광욱 다음 부사장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3 08: 50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됐다.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함께 달리는 행사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수영은 마라톤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대회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임광욱 다음 부사장(오른쪽)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06.13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