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솔로포 문정빈 어서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3 17: 49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김진수, 롯데는 이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에서 LG 문정빈이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기뻐하고 있다. 2026.06.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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