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추격하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3 19: 31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김진수, 롯데는 이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에서 롯데 황성빈이 고승민의 1타점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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