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수비 방해 박해민 아웃 선언하는 이기중-박종철 심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7: 49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LG 오스틴의 타석때 1루 주자 박해민이 도루 시도했지만 타자 오스틴의 포수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이기중 구심과 박종철 1루심이 박해민의 아웃을 선언하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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