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선행주자부터 잡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8: 33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루 LG 천성호의 내야땅볼때 고승민 2루수가 1루 주자 문성주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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