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리-손성빈, 실점 위기 넘겨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8: 37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2루 롯데 김상진 투수 코치의 마운드 방문때 비슬리와 손성빈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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