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전민재, 리드 다시 가져와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8: 59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롯데 선두타자 전민재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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