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장두성, 3안타 경기 완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9: 36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롯데 선두타자 장두서이 안타를 날린뒤 이현곤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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