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슬리피 살림에 800만원 보태‥화폐 가치 없었어, 후회한다" ('딘딘은 딘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6 07: 0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절친 슬리피의 결혼에 쓴 돈을 언급하며 후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결혼 상담 받다가 참교육 당한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문세윤과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딘딘은 딘딘' 영상

딘딘은 대화 중에 문세윤에게 "제가 나중에 결혼한다면 뭘 해주실 거예요"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문세윤은 고민하다가 "본인과 가장 친한 슬리피가 결혼했을 때 어떻게 해줬나. 일단 들어보겠다"고 대답했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에 딘딘은 "냉장고 사주고, 스타일러랑 건조기를 사줬다. 거의 800만원 넘게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진짜 많이 해줬다"고 감탄, 딘딘은 "엄청 후회한다. 그땐 어려서 화폐가치가 아예 없을 때다"라고 고백했다. 
딘딘은 "다시 돌아간다면 거짓말 안 하고 스타일러 하나 정도 사줄 것 같다. 스타일러도 한 200만원 정도 했다"며 "그때는 미쳤었다"라고 후회, 이를 모두 들은 문세윤은 "저는 10만 원 정도 축의금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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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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