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은퇴' 앨리스 김소희, 듬직 ♥남편·붕어빵 딸…여전히 연예인급 미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6 08: 45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결혼과 함께 연예계을 은퇴한 뒤의 근황을 전했다.
김소희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희 SNS

김소희 SNS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희는 남편, 딸과 일본은 여행 중이다.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김소희는 남편과 나란히 걸으며 카메라를 쳐다봤고,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계를 은퇴한 뒤 임신과 출산을 겪었음에도 여전히 연예인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김소희 SNS
이어진 사진에는 김소희를 닮은 예쁜 딸도 공개됐다. 앙증맞은 자태가 엄마 미소를 유발하는 가운데 김소희가 살뜰하게 딸을 케어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김소희 SNS
김소희 SNS
이 밖에도 김소희는 골프를 치고 운동을 하며 아쿠아리움을 다녀오는 등 연예인과는 멀어진 일상을 공개하며 은퇴를 실감케 했다.
한편, 김소희는 25살이었던 지난 2024년 결혼을 발표함과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은퇴에 여러 루머가 돌았지만 김소희는 “사실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었지만, 그런 침묵이 오히려 루머를 진실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고소를 결정했다.
김소희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