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강예원, 父 빚 11억 떠안은 후 근황…해외 진출? “중국어 공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8 07: 10

배우 강예원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11억 빚을 자신이 갚아야 한다고 고백한 후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지난 17일 “오늘도 쌤과 중국어 공부. 맛있는 중국어 이승해 선생님. 오랜 인연으로 다시 시작한 공부”라고 했다. 
이어 “15년 간직한 네잎클로버. 행운을 빈다고 주셨다. 눈물 핑”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중국어 학습책과 코팅된 네잎클로버가 놓여있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4일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부친 사망 후 11억원대 채무를 떠안안다고 고백했다. 
강예원은 눈물을 흘리며 “살아계실 때는 이 정도인 줄 몰랐다. 너무 어렵고 모르겠다.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직원분들께 법적 책임은 없지만 못 받으신 돈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강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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