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13kg을 뺐다가 요요가 왔다.
배윤정은 지난 17일 “고무줄 처럼 매번 왔다갔다.. 유지 몇년동안 잘해오다 개인적인사정으로 러닝도 잠 시놨더니 한달만에 바로 4-5키로 쪄부렀지요.. 그래도 다시 맘먹고 다시 돌아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낼모레 50이라 다이어트 진짜 힘든데”라며 “곧 금방 휴가철입니다!! 맘먹고 이번에 확 빼실분들 달려드십쇼. 다들 건강하게 살빼자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배윤정은 살이 쪄서 배가 나온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감량에 성공해 납작해진 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출산 후 13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배윤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