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녹일 아프로 리듬이 찾아온다.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가 손을 잡은 신곡 ‘AFRO HOUSE SUMMER’(아프로 하우스 서머)가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FRO HOUSE SUMMER'는 감각적인 아프로 리듬을 기반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정열적인 라틴 무드의 트럼펫과 기타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아프로 하우스 트랙으로, 뜨거운 여름의 열기 속에서 남녀가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리는 순간을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로 표현해냈다.

지난 3월에도 같은 장르 곡인 ‘afro house’를 발매한 두 사람은 특유의 라틴적 색채와 트렌디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을 마치 축제의 한가운데로 소환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관계자는 “전작보다 한층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장착, 리스너들에게 더욱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