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혜림, 두 아이 낳고 6년만에 신혼여행..이탈리아서 부부애 "코로나 때문"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18 15: 05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이 아내인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 감격을 전했다.
신민철은 18일 자신의 SNS에 "6년만의 신혼여행 이탈리아 여행 내내 너무나 해맑게 웃던 우리 혜림이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 중인 신민철, 혜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광장과 카페, 호숫가 등을 거닐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혜림의 러블리한 원피스 자태와 신민철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신민철은 "코비드19로 신혼여행을 못 갔던게 항상 맘에 걸렸었는데.. 드디어!!"라며 뒤늦게나마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게 된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멋진 곳, 예쁜 곳 다 데리고 다녀야지"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과 사랑꾼 면모를 가드러냈다.
한편 신민철과 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7년 열애 끝에 결혼 결실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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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민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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