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소개팅男에 질투 "많이 해 봐서 화장 잘하네"('내사랑 류이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18 19: 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가수 전진이 결혼 생활 5년 차여도 류이서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전 남자친구 등에 대해 질투했다.
18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시절 소개팅 성공률 100%였던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는 소개팅 메이크업, 의상, 애티튜드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류이서는 승무원 메이크업과 다르게 굉장히 공을 들이는 '꾸안꾸' 메이크업을 보였다. 전진은 “소개팅 많이 해보셨냐”라고 물었고 류이서는 “많이 해 봤다”라며 솔직하게 답변했다.
제작진은 “승무원 메이크업 때랑 다르다. 그때는 진짜 빠르게 하셨는데”라며 감탄했다. 전진은 “소개팅을 많이 해 봐서 그런가. 이렇게 화장 잘하는 줄 몰랐다”라며 순수하게 감탄해 류이서를 당황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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