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전진이 류이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2세를 생각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8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시절 소개팅 성공률 100%였던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승무원 메이크업에 이어 소개팅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했다. 승무원 메이크업은 200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유행하던 스타일링을 선보여 많은 화제가 됐다. 류이서는 "출근 때 하는 방법이고, 저는 손이 빠르다"라며 머리 손질까지 무려 5분 내에 화장과 머리를 마치는 순발력을 보였다.
이번 메이크업은 우아하고 깔끔해 보이는 분위기를 보여야 했다. 류이서는 “한 듯 안 한 듯, 분위기 있어 보이는.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첫인상이 깔끔해 보이는”라며 스파출러로 베이스를 깔며 피부를 살렸다. 이어 섀딩과 음영 그리고 하이라이터로 변주를 주었다. 류이서는 눈 화장에 크게 신경 쓰지 않되 눈썹이나 피부결 등 깔끔함이 중요하다고 내내 강조했다. 옷차림에 대해서 류이서는 "편안한 차림, 너무 어색하게 차려 입으면 오히려 호감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진은 류이서에 대한 첫인상으로 “나는 화장 아예 안 한 줄 알았다. 피부가 화사하고 좋아서, 그냥 원래 하얀 피부구나. 눈썹도 진짜 눈썹이더라. 나도 진한 눈썹인데,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눈썹이 진하겠구나 싶었다”라며 감탄했다.

류이서는 “그때 벌써 그 생각까지?”라며 깜짝 놀랐고, 전진은 당연하다는 듯 있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우연하게 안면을 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류이서가 큰 인기를 누렸다. 또한 현재 류이서와 전진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준비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