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남보라, 조리원 입소···순둥 아들 복받았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0 1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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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병원 퇴원 후 조리원에 입소했다.
20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갓 태어난 신생아인 남보라의 아들은 쌔근쌔근 잠들어 있어 귀여운 느낌을 한껏 자아냈다. 남보라는 "콩알스 조리원 입소 어쩜 이렇게 잘 자니"라며 감격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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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보라는 지난 17일 응급 상황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했다. 앞서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명인으로는 손연재가 자연주의 출산을 했는데, 해당 출산 방법은 의료진의 개입이 최소한인 방법으로 무통 주사를 쓰지 않는 등 엄청난 고통을 동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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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순둥이인가 봐요", "애기 너무 이쁘다", "벌써 엄마 얼굴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의 사업가와 결혼, 올해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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