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 반박불가 원톱 비주얼 퍼포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2 07: 49

그룹 izna(이즈나)의 퍼포먼스에 전 세계가 ‘메’며들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zna는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으로 손끝과 발끝의 각도까지 정교하게 맞춘 칼각 군무를 선사하며 ‘파워 몽환’ 콘셉트로 전 세계를 물들이고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작해 점차 짙어지는 하우스 리듬 위 펼쳐지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단연 압권으로, 이른바 ‘돌격 파트’로 불리는 댄스 브레이크 구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METRONOME' 댄스 챌린지 역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인기몰이 중이며, 이러한 퍼포먼스 인기는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실제 글로벌 플랫폼 내 유의미한 순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METRONOME'은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일간 감상자 수가 앨범 발매 첫날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는 앨범 수록곡 전곡이 이름을 올리는 등 막강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원톱 비주얼 퍼포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izna. 지난 20일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으며 존재감을 입증한 이들의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