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7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포문..5회 공연 연다[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3 08: 41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7월, 서울에서 새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7월 25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열고 새 월드 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런 잇(Stray Kids World Tour 'RUN IT')’ 총 5회 공연을 연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새 월드 투어의 1차 플랜 포스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에서 총 5회 공연으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오는 8월 29일부터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다. 이후 12월에는 홍콩, 타이페이, 방콕, 싱가포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후 추가 개최지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본에서만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까지 총 7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3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월드 투어에 앞서 오는 24일 오후 1시에 새 디지털 싱글 ‘런 잇’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어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표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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