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시집도 내더니…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공부 매진(‘홈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3 08: 58

개그맨 양세형이 시집을 출간한 것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자격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도심 속에 있는 숲속의 집을 찾아 나선다.
양세형이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취득을 목표로 공부에 매진했다고 밝힌다. 이에 멤버들은 양세형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사 문제를 제출한다. 그런데 양세형이 예상 밖의 활약을 펼쳐 감탄을 자아낸다. 

MBC 새 예능 ‘최우수산’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MBC 간판 예능 '라디오스타'와 '태어난 김에 셰게일주' 제작진이 뭉친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현재 방송 중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의 후속으로 오는 5월 3일 오후 6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방송인 양세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8 /cej@osen.co.kr

안재현, 양세찬, 김숙은 정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강북구 미아동의 주택을 찾는다. 거실 한복판에 다양한 식물은 물론,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린 바나나 나무까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웰컴 푸드로 ‘가정집 출신 바나나’를 받았다. 맛에 감탄하기도.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에 따라 바닥재까지 달리 시공한 세심한 인테리어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우리 집이랑 비슷하다”고 공감하지만, 출연진들은 쉽게 수긍하지 못한다.
이어 이들은 뒷마당을 둘러보던 중 다양한 식물 사이에서 두릅으로 보이는 식물을 발견한다. 김숙은 “먹어보자”며 반색하지만, 양세찬과 안재현은 두릅이 아닌 것 같다며 의문을 제기한다. 결국 검색을 통해 정체를 확인해 보기로 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자 현장은 놀라움에 휩싸인다. 게다가 집주인 역시 “먹어도 되냐”는 질문에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 과연 해당 식물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집 안에는 파독 간호사였던 어머니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공간도 공개된다. 타지 생활을 하며 한국의 정취를 그리워했던 어머니를 위해 꾸민 방으로, 한옥을 연상케 하는 내부 구조와 한지에 옻칠을 더해 완성한 전통 방식의 바닥이 감탄을 자아낸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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