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신곡 'Lemon Tang' 음반 차트 1위 직행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6.23 10: 09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올여름 가요계에 청량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선공개돼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 ‘RUDE!(루드!)’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음반이다. 여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반짝이는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석권하며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Lemon Tang’은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과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는 일본 오키나와의 시원한 푸른 바다와 눈부신 해변, 싱그러운 레몬 농장 등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하츠투하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한가득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하츠투하츠는 앨범 발매 당일인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다채로운 소통 코너를 통해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가갔으며, 신곡 ‘Lemon Tang’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현장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기분 좋은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하츠투하츠는 다방면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이들은 오늘(23일) 진행되는 KBS1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해 특유의 상큼한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며, 이어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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