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손지창과 야구장서 보정없는 자연미인 "예뻐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4 10: 55

배우 오연수가 남편인 배우 손지창과 함께 활기찬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23일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야구공, 새싹, 해바라기 등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유튜브 #불꽃야구 #부싯돌즈"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파란색 야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초근접 구도의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말 그대로 ‘보정 없는 자연미인’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뿔테안경을 쓴 오연수가 곁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편 손지창과 함께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경기를 즐기는 다정한 투샷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정석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과 동료들의 반응도 뜨겁다. 동료 배우 윤유선은 "오~~~ 야구장!!!!"이라며 반가움을 표시했고, 전 야구선수 유희관은 "멀리서 봤지만 영광이었어요~ 조만간 밥 먹어요"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팬들은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연수 씨 멋짐!!", "여전히 너무 예뻐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내추럴한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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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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