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행기서 마스크 벗고 활짝 웃었다..사람이야 인형이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4 11: 54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비행기에서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웃었다.
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비행기 이모지로 일본 출국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에 탑승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원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었다. 풍성한 머릿결과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장원영은 비행기 안에서는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여유롭고 당당한 자태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늘(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를 개최한다. /seon@osen.co.kr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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