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8살 子 '인대파열'.."숨 안쉬어져" 한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6.24 16: 53

배우 황정음이 아들 왕식이의 부상에 걱정을 쏟아냈다.
24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점집마다 거절당한 내 점사 보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황정음은 경기도 양주에서 제작진과 만났다. 제작진에게 반갑게 인사한 그는 "잘 지냈냐. 카메라 감독님 오늘 안 졸리냐"고 물었다.

이에 카메라 감독은 "4시간밖에 못 잤다"라며 바쁜 일과를 전했고, 황정음은 "또?"라고 걱정하며 "나도"라고 덩달아 피로를 호소했다.
황정음은 "왕식이가 인대 파열이 돼서. 축구하다가. 그래서 어제 1시부터 계속 병원 갔다가"라며 "답답하다 숨이 또 안 쉬어진다. 왕식이가 다치니까"라고 깊은 한숨을 쉬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왕식, 강식 두 아들을 뒀다. 이어 지난해 5월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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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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