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원자현이 남편 윤정수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며 달콤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25일 원자현은 "일년내내 넘넘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여보. 고마워 우리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자 #벌써일년 #happy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번 피드를 통해 만남을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음을 인증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자현이 윤정수의 볼에 과감하게 입을 맞추는 ‘볼 뽀뽀’ 사진은 여전히 연애 초기처럼 설렘 가득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모습이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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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자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