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오키나와서 포착…선글라스에 ‘끈나시’ 한 장으로 가려진 명품 몸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5 06: 27

배우 한채아가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한채아는 개인 채널에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미모를 가감 없이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시크한 블랙 컬러의 끈나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은근한 섹시미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명품 몸매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얼굴을 반쯤 가리는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로도 숨겨지지 않는 작은 얼굴과 오뚝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독보적인 여신 아우라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다이어트 자극짤”, “끈나시 하나 입었을 뿐인데 고급스러움이 넘친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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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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