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허영지와 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 “소속사서 나한테 확인 안해”('집대성')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6 07: 50

가수 대성이 허영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다 밝히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성은 “열애설 직후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보니까 알앤디컴퍼니 공식 뭐 이런 식으로 올라갔더라”라고 했다. 

이어 “상식적으로 사실 확인을 하려면 공식입장이면 나한테 얘기해야 하지 않냐. 소속사가 나한테 아니라고 했다는 말도 없었다”며 웃었다. 해당 내용은 오는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2일 대성과 허영지는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대성이 데뷔 20년 만에 불거진 첫 열애설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대성과 허영지가 그룹 마마무 콘서트장에서 포착된 것을 두고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현장에는 오마이걸 효정도 함께 있었고, 효정과 허영지는 마마무 문별과 함께 연예계 사모임 ‘94즈’인 만큼 응원을 위해 콘서트를 찾았다가 대성과 마주한 것으로 보인다. 대성 측도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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