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배우 최광제가 아빠가 된 소감을 직접 밝혔다.
최광제가 지난 23일 아빠가 됐다. 아내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 이에 최광제는 아내의 회복을 지켜보며 하루 만인 지난 24일, 개인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최광제는 OSEN에 직접 아들 뜬금이(태명) 출산의 기쁨을 밝히기도 했다. "아내에게 고마움과 존경심이 든다"라고 가장 먼저 강조한 그는 "아기에게는 고귀하고 신비한 존재가 진짜 있다라는 것을 느꼈다"라며 아빠가 된 남다른 감회를 고백했다.


특히 그는 "사실 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좋다"라고 웃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더불어 "더더욱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출산의 과정을 너무나 잘 견뎌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평생 잘 지키며 사랑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최광제는 "아울러 한 생명의 탄생을 너무나 축하해주시고 응원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라며 "잘 키워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힘차게 밝혔다.

1985년 생인 최광제는 이로서 만 40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지난 2016년 영화 '미스터'로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쌉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최광제는 영화 '범죄도시3'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1년 9월 약 3년 동안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최광제의 아내는 요식업 CEO로도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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