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음원 점수 '만점' 1위 해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6 08: 13

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곡으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는 지난 25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음원 점수 만점인 5000점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싱글 발표 후 방송 출연이 없었지만, 음원과 소셜 미디어 점수만으로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 음원의 인기만으로 승부를 봤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1위였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가 지난 12일 발표한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세 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공개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 인기와 와제성을 입증했다.
이 곡은 23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핫 100’ 최신 차트(6월 27일) 38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2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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