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과 인사 나누는 박근찬 KBO 사무총장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7 16: 53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박준영,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과 KBO 박근찬 사무총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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