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박건우 솔로포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7 19: 57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박준영,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에서 NC 박건우가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이호준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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