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순, '추격의 발판 만드는 2루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20: 46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박준순이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하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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