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민, '삼진으로 위기 탈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20: 56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박찬호를 삼진으로 이끌며 이닝을 마친 SSG 김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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