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더위와의 싸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7 21: 10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박준영,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노시환이 이도윤의 1타점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더그아웃에 설치된 이동식 에어컨에서 땀을 식히고 있다. 2026.07.0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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