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 '조병현 잘 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21: 31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날 긴 연패 사슬을 끊었다. 
SS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우완 신인 김민준의 호투와 외국인 타자 에레디아의 2타점 결승타, 최정의 투런에 힘입어 9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SSG 이숭용 감독과 세이브를 거둔 조병현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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