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오러클린 축하 받는 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8 19: 13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1회초 1사 2,3루 LG 트윈스 문보경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고 홍창기를 홈에서 아웃시키고 오러클린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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