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는 1타점 2루타에 기뻐하는 두산 강승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19: 44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곽빈, 방문팀 SSG는 전영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 3루 상황 두산 강승호가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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