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과 이재원, 추격을 뿌리고 간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8 19: 51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구본혁과 이재원이 4회초 2사 1,3루 홍창기의 중견수 오른쪽 2타점 3루타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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