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 미소 오지환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8 19: 59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오지환이 4회말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을 2루수 병살로 잡고 구본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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