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6회 156km 속구로 삼구삼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8 20: 25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곽빈, 방문팀 SSG는 전영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선발 곽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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